아이들만의 특별한 세계

디디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노어덜트존'이라는 조금 다른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이들만의 생각을 존중하기 위해 어른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디디의 운영철학입니다. 


아이가 생각할 수 있게 배려합니다.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은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을 마련하여 믿고 기다리며 응원해주는 것입니다. 





작업, 생각을 시각화 하는 연습 

디디는 '자신의 생각을 시각화'하는 것을 '작업'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에 몰입 할 수 있도록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즐겁고 신나게 작업 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경험을 기록합니다.

하나하나 만져보며 재료와 도구를 스스로 선택하고, 다른 아이들의 작업을 보면서 함께 배웁니다. 작업이 끝나면 오늘 무엇을 만들었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되짚어보며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워크숍, 질문을 풀어가는 즐거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도록 만들고, 관심이 없던 것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크숍은 시스템이자 프로세스입니다. 과정의 관찰을 통해 잘하는 것을 찾아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생각을 구체화하는 연습을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생각하고, 표현하고, 계획하고, 실험하고, 친구와 함께 생각을 나누는 과정은 아이의 성장을 도와주는 가장 효과적인 생활습관입니다.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의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자기 생각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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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한 아이를 위한 관찰일기 

아이들은 각자의 속도에 맞게 자기만의 모양과 색깔을 찾아 갑니다. 워크숍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속에 아이의 행동과 관심을 기록하고 관찰하다 보면 아이만의 특별한 패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기록합니다. 

멤버가 되면, 일상생활에서도 작업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가 하는 모든 활동들이 기록되어 모여지면,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것, 정말 잘하는 것을 합리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엄마의 눈이 아닌 피드백할 수 있는 데이터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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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경험의 성장과정

어른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의미있는 것을 기록하고 수집하는 일입니다. 상장이나 포토존의 사진보다 아이의 생각이 담긴 과정과 결과의 기록들이 중요합니다. 좋은 성장을 위한 경험 포트폴리오는 아이의 삶을 다르게 만들어 줍니다.


멤버십 디디우드


아이의 즐거운 작업을 수집합니다.

즐거운 경험이 쌓이면, 신기한 능력이 됩니다. 어른들의 간섭이나 개입없이 스스로 만드는 모든 작업들은 더 나은 성장을 위한 가장 좋은 밑거름입니다. 아이들의 설레고, 즐겁고, 신나고, 행복한 경험을 아낌없이 기록합니다.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갑니다.


2016  아이들을 위한 작업실 기획

2017  씨프로그램 1차 투자

2017  이문238 오픈  

2018  씨프로그램 2차, 3차 투자  

2018  서울문화재단 후원

2018  중기부 메이커스페이스 지정

2018  국토부 예비사회적기업 승인

2018  문광부 공공디자인대상우수상

2019  SK 행복나눔재단 투자 

2020  디프런트 도어즈 오픈  

팝업워크숍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디디샘들이 찾아갑니다. 어디든지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면 신청해주세요. (*5인이상, 약5x5m이상의 공간 필수)
개발워크숍
저희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싶은 메이커&작가분들, 또는 비영리 기관의 특징을 반영한 특별한 워크숍를 개발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협력워크숍
아이들을 위한 프로젝트 협력을 원하신다면 (1)목적 (2)기간 (2)공간위치 (3)인원/횟수 (4)예산을 메모하여 아래 링크로 보내주세요. 검토후 3일 이내로 회신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