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생각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

디디의 워크숍은 5명으로 운영 되며, 한 아이를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서 2명의 샘이 함께 2시간동안 진행합니다. 샘은 근사한 결과물을 만들어 주지 않고, 조금 부족하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기다리고, 관찰합니다. 생각을 끌어내는 과정에서 무엇에 관심있는지, 어떤 것에 반응하는지를 기록합니다. 
함께하는 샘들은 더 나은 결과물이 아니라 더 많은 생각을 이끌어 냅니다. 공통적으로 주어지는 '주제'를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하여 작업을 완성하고, 다른 아이들의 결과물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혼자'를 낯설어 하는 아이들은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라는 자신감을 얻고, 작업의 재미를 알아가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생각을 확장하고 진화시켜 나갑니다. 
워크숍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요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도록 만들고, 관심이 없던 것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섯가지 구성요소는 시스템이자, 프로세스입니다. 과정의 관찰을 통해 잘하는 것을 찾아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스스로 생각을 구체화하는 연습을 합니다. 
함께하는 샘들은 아이가 몰입하는 순간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1) 생각하기 호기심을 통해서 다양한 상황에 대해 질문하는 태도를,  (2) 표현하기 나의 생각을 글과 그림, 색깔과 모양으로 표현하는 태도를,  (3) 계획하기 생각의 조각들을 나열하고 연결하여 나만의 것으로 정리하는 태도를, (4) 실험하기 질문에 대한 스스로의 해답을 구체적으로 만드는 태도를, (5) 공유하기 서로에게 자신의 작업을 설명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태도를 가까이에서 따뜻하게 관찰합니다. 
내 아이는 어떤 몰입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을까요?



플라워 시스템

플라워 시스템

아이의 상황과 속도에 맞추어 주세요!


처음 


처음 오는 아이들은

'스스로워크숍'을 신청해 주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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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끔 오는 아이들은

'탐구워크숍'을 신청해 주세요!

아이들이 무엇을 잘 하는지 

함께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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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자주 오는 아이들은

'멤버쉽'을 신청해 주세요!

아이들의 작업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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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디디 워크숍은 '잡월드(전반기)'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디디와 함께 나만의 작업을시작해 볼까요?